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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휴일이라서 북한강의 팔당 쪽으로 여행을 다녀왔다. 오랜만에 바람을 쐬고 났더니 너무 기분이 좋다. 날씨가 따뜻해서 벌써 여름 느낌이었다. 인파가 많지 않은 능내 구역 책방에 들려서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서 너무 편안했다. 가끔씩 이런 휴식이 우리에게 필요하다. 65세가 넘은 나이에도 서울에서 팔당까지 지하철 비용이 무료라니, 무료카드를 쓰면서도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든다. 어쨌든 오늘은 일주일 동안 고생한 나를 잘 위로해주는 하루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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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한 사람, 주최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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